佛陀
사바교주·인간각자

석가모니불

불교의 창시자. 고대 인도 카필라바스투 왕국의 태자 싯다르타가 사성제를 통찰하고 깨달아 부처가 되었다.

불보살의 본연과 존호

왕위와 세속의 영화를 버리고 출가하여 고행을 하고 보리수 아래에서 위없는 정등각을 증득하였다. ‘세존’, ‘석가모니’ (석가족의 성자)로 존칭된다.

대자비 원력과 육도 구도

팔만사천 법문을 열고 사성제와 팔정도를 전하여 중생이 세상의 ‘무상, 고, 공, 무아’의 진실을 꿰뚫어 보고 궁극의 해탈(열반)로 나아가도록 인도한다.

신성한 진언 (Mantra)과 소업 감응

석가모니불 심주: ‘옴 무니 무니 마하 무니 예 사하’. 본래 갖추어진 불성과 지혜를 열 수 있다.

무량한 공덕을 쌓고 숙세의 업장을 소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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